12월 5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1년의 339번째(윤년의 경우 340번째) 날에 해당한다.
2. 사건 [편집]
2.1. 일반 [편집]
- 12월 민중총궐기가 발생했다.
- 위트랜드가 개설되었다.
- 현역 고3(2000년생)과 N수생이 치른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성적이 발표되었다. 단, 한국사 영역 미응시자에게는 배부되지 않았다.
2.2. 서브컬쳐 [편집]
- 2015년 - μ’s 파이널 라이브 논란이 발생했다.
3. 기념일 및 절기 [편집]
3.1. 무역의 날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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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의 균형 발전과 무역입국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 1964년 11월 30일 수출 1억달러를 돌파한 것을 기념해 박정희 대통령이 제정했던 '수출의 날'이 무역의 날인 전신이다. 그러다 수출과 수입을 균형화를 통한 무역의 균등 성장을 꾀하기 위해 1987년부터 무역의 날로 이름을 바꿨다. 2011년에는 대한민국의 무역규모가 세계에서 9번째로 1조달러를 넘어설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참고기사 그리고 그 해 12월 5일에 진짜로 무역 규모가 1조달러를 돌파했다. 이에 따라 무역의 날은 2011년부터 11월 30일에서 12월 5일로 조정되었다. 무역의 날 행사는 경제단체 중 한 곳인 한국무역협회가 관장하며 대통령이 참석하는 것이 관례다.
무역의 균형 발전과 무역입국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 1964년 11월 30일 수출 1억달러를 돌파한 것을 기념해 박정희 대통령이 제정했던 '수출의 날'이 무역의 날인 전신이다. 그러다 수출과 수입을 균형화를 통한 무역의 균등 성장을 꾀하기 위해 1987년부터 무역의 날로 이름을 바꿨다. 2011년에는 대한민국의 무역규모가 세계에서 9번째로 1조달러를 넘어설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참고기사 그리고 그 해 12월 5일에 진짜로 무역 규모가 1조달러를 돌파했다. 이에 따라 무역의 날은 2011년부터 11월 30일에서 12월 5일로 조정되었다. 무역의 날 행사는 경제단체 중 한 곳인 한국무역협회가 관장하며 대통령이 참석하는 것이 관례다.
3.2. 국민교육헌장 선포기념일 [편집]
4. 축일 [편집]
- 성 그라토
- 성 니체시오
- 성 달마시오
- 성 바소
- 성 사바
- 성 아나스타시오
- 성 요한
- 성 요한 알몬드
- 성 유스티니아노
- 성 율리오
- 성녀 크리스티나
- 성녀 크리스피나
- 성 크리스피노
- 성 펠리노
- 성 펠릭스
- 성녀 포타미아
5. 생일 [편집]
5.1. 실존 인물 [편집]
- 2003년 - 은호: 보이그룹 NTX의 멤버
5.1.1. 인물 외 [편집]
5.2. 가상 인물 [편집]
6. 기일 [편집]
6.1. 실존 인물 [편집]
6.2. 가상 인물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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